‘아찔’ 최악 부상입을 뻔…中 다이웨이쥔, 레바논 수비수 스파이크에 얼굴 상처 [아시안컵]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벼랑 끝에 몰린 중국 축구가 레바논을 상대로 아시안컵 첫 승에 재도전하는 가운데 미드필더 다이웨이쥔(상하이 선화)이 아찔한 상황을 겪었다. 하마터면 큰 부상으로 이어질 뻔했다. 다이웨이쥔은 17일 오후 8시30분(하나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투마마 스타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자농구 우리은행, 하나원큐 완파…박지현·김단비 더블더블Next: 안성서 버스 기사 둔기로 폭행한 20대 중국인 현행범 체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