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퀸’ 김하늘 프레인글로벌 스포티즌과 손잡고 제2 인생 활짝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원조 삼촌부대’의 주인공 김하늘(36)이 프레인글로벌 스포티즌과 매니지먼트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에서 큰 팬덤 속 활약한 김하늘은 모델 같은 피지컬과 시원시원한 미소로 ‘스마일퀸’으로 불리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VCHA 카밀라, 데뷔 싱글 ‘Girls of the Year’ 개인 포토 공…Next: 동해남부 먼바다 풍랑주의보 해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