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구속 1위’ 주승우 “지난해까지 내 힘 100% 못 썼다”

    ‘키움 구속 1위’ 주승우 “지난해까지 내 힘 100% 못 썼다”
    키움 히어로즈 ‘화수분’에서 또 한 명이 잠재력을 터트리고 있다. 2022년 1차지명으로 입단한 우완투수 주승우(24)다. 눈에 띄는 점은 구속이다. KBO 공식기록통계업체 스포츠투아이에 따르면, 주승우는 전체 구종 평균 구속에서 외국인투수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시속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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