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치과진료 대기만 두달…장애인 구강 건강권 보장해야”” 2년 ago57년 ago01 mins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부산 시민단체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17일 부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시는 공공의료를 확립해 장애인 구강 건강권을 보장하라””고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민주, ‘檢특활비’ 尹대통령·한동훈 고발…與 “”文정권 때 집행한것””Next: 정부, 에티오피아에 97억원 상당 인도적 지원…쌀 1만4천t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