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전남도 공무원 지방어항 건설 사업 비위 의혹 조사 착수 2년 ago57년 ago01 mins 전라남도 고위공직자가 33억원대 지방어항 건설 사업비 증액 승인과 관련해 비위를 저질렀다는 의혹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17일 전남 완도경찰서에 따르면 최근 ‘도청 부이사관(3급) A씨가 결재 규정을 어기고 완도 지역 지방어항건설 사업비 증액을 승인했다’며 부정청탁금지법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명시 하안2동 주민자치회, 봄꽃 화단 조성하고 철망산근린공원 환경 정화 활동 펼쳐Next: 광명시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