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천성호, 공격활로를 뚫는 새로운 리드오프의 탄생…안타 단독 1위로 등극했다 [SS스타]

    KT 천성호, 공격활로를 뚫는 새로운 리드오프의 탄생…안타 단독 1위로 등극했다 [SS스타]
    [스포츠서울 | 고척=원성윤 기자] 배정대가 부상으로 빠진 KT에 새로운 리드오프가 등장했다. 상무에서 제대한 후 올해 KT로 복귀한 천성호(27)다. 천성호는 1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전에서 1번타자로 나서 5타수 3안타 2타점 2득점으로 활약했다. 안타 1위(3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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