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씩만 더해도 10년 후에는 20개” 긍정의 힘 문보경, LG 주전에서 중심이 됐다 [SS스타]

    “하나씩만 더해도 10년 후에는 20개” 긍정의 힘 문보경,  LG 주전에서 중심이 됐다 [SS스타]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모든 게 빠르다. 1군 무대에 적응한 것부터 주전을 차지한 후 성장하는 모습까지 그야말로 쾌속 질주다. 지난해와 올해 젊은 대표팀의 일원으로도 활약하며 팀과 한국 야구를 두루 대표하는 선수가 됐다. LG 문보경(24) 얘기다. 그야말로 완벽한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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