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전 출루머신’ 추신수, ‘MVP 직진’ 베츠를 능가?

    '11년 전 출루머신' 추신수, 'MVP 직진' 베츠를 능가?
    [동아닷컴] 자신의 두 번째 최우수선수(MVP) 수상을 향해 직진하고 있는 무키 베츠(32). 놀라운 4월을 보내고 있는 베츠의 위에는 추신수(42)가 있었다. 미국 MLB 네트워크는 18일(이하 한국시각) 개막 20경기에서 가장 많이 출루한 선수 TOP5를 언급했다. 이는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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