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G에 해설위원으로 ‘현장’ 누비는 박건하 “분석·배움의 시간, 지도자 공부도 되죠”[SS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배우고 느끼는 게 많다. 지도자 공부도 된다.” 박건하 전 수원 삼성 감독은 2022년 4월 수원 지휘봉을 내려놨다. 성적 부진으로 사령탑에서 물러났지만, ‘매탄소년단’을 진두지휘하던 2021시즌에는 팀을 파이널 A(6강)에 올려놨다. 현재는 한국프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대백·롯데몰 입점 무신사 흥행…매장당 고객 6만명 넘어Next: “하나씩만 더해도 10년 후에는 20개” 긍정의 힘 문보경, LG 주전에서 중심이 됐다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