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터졌다’ MVP 아쿠냐 Jr, 마수걸이 홈런 폭발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드디어 터졌다’ 지난해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한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27, 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폭발시켰다. 애틀란타는 1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한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원정경기를 가…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홀로서기 한 변요한, 5월 극장·안방 동시 겨냥Next: 이동경이 터지니 홍명보가 활짝…‘요코하마 격파’ 울산, 이제 클럽월드컵으로 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