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경이 터지니 홍명보가 활짝…‘요코하마 격파’ 울산, 이제 클럽월드컵으로 가… 2년 ago57년 ago01 mins K리그1 최강 울산 HD가 클럽 한·일전으로 펼쳐진 ‘고(故) 유상철 더비’에서 승리하며 2012, 2020년에 이은 통산 3번째 아시아 정상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울산은 17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드디어 터졌다’ MVP 아쿠냐 Jr, 마수걸이 홈런 폭발Next: TSG에 해설위원으로 ‘현장’ 누비는 박건하 “분석·배움의 시간, 지도자 공부도 되죠”[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