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경이 터지니 홍명보가 활짝…‘요코하마 격파’ 울산, 이제 클럽월드컵으로 가…

    이동경이 터지니 홍명보가 활짝…‘요코하마 격파’ 울산, 이제 클럽월드컵으로 가요! [현장리포트]
    K리그1 최강 울산 HD가 클럽 한·일전으로 펼쳐진 ‘고(故) 유상철 더비’에서 승리하며 2012, 2020년에 이은 통산 3번째 아시아 정상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울산은 17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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