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분짜리 전쟁’ 더블헤더 1~2차전 사이, 선수도 구단도 ‘정신없다’ [SS현장속으로]

    ‘40분짜리 전쟁’ 더블헤더 1~2차전 사이, 선수도 구단도 ‘정신없다’ [SS현장속으로]
    [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 기자, 잠실=원성윤 기자] 경기가 ‘빡빡’했다.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다. 쉴 수 없다. 더블헤더다. 2차전이 기다린다. 잠시 숨만 돌리고 다시 그라운드로 나섰다. LG와 SSG는 2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더블헤더를 치렀다. 키움과 두산도 이날 잠실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