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M 2593’ 조병현 미친 포심→‘만루포’ 김범석 힘으로 눌렀는데…빛만 바랜 역투 [SS시선집중]

    ‘RPM 2593’ 조병현 미친 포심→‘만루포’ 김범석 힘으로 눌렀는데…빛만 바랜 역투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 기자] 투수 최고 무기는 ‘포심’이다. 결정적인 순간 타자를 윽박지를 수 있다. SSG 조병현(22)이 보여줬다. LG 김범석(20)을 눌렀다. SSG는 2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KBO리그 LG와 더블헤더 2차전에서 5-5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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