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M 2593’ 조병현 미친 포심→‘만루포’ 김범석 힘으로 눌렀는데…빛만 바랜 역투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 기자] 투수 최고 무기는 ‘포심’이다. 결정적인 순간 타자를 윽박지를 수 있다. SSG 조병현(22)이 보여줬다. LG 김범석(20)을 눌렀다. SSG는 2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KBO리그 LG와 더블헤더 2차전에서 5-5로 비겼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6안타 15득점’ NC, 선두 KIA 대파…LG 김범석 DH 연속 원맨쇼(종합2보)Next: 술 취해 택시에 침 뱉고 기사 폭행한 경찰…인사 조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