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는 ‘땜빵’ 아니다, 대체불가 장신ST 진화…한국 축구 ‘스무살 병장’ 이영준이 반갑다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큰 키에도 유연하고 빠른 몸놀림, 믿음직한 결정력까지.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스트라이커 ‘스무 살 병장’ 이영준(20·김천 상무)이 어느덧 믿음직한 타깃맨으로 거듭났다. 이영준은 지난 19일 중국과 치른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U-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싱가포르, 유연근무제 확대…””주4일제 도입 발판””Next: 챔프전 진출 KCC 전창진 감독 “어느 팀 올라와도 자신” [SS PO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