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는 ‘땜빵’ 아니다, 대체불가 장신ST 진화…한국 축구 ‘스무살 병장’ 이영준이 반갑다

    더는 ‘땜빵’ 아니다, 대체불가 장신ST 진화…한국 축구 ‘스무살 병장’ 이영준이 반갑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큰 키에도 유연하고 빠른 몸놀림, 믿음직한 결정력까지.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스트라이커 ‘스무 살 병장’ 이영준(20·김천 상무)이 어느덧 믿음직한 타깃맨으로 거듭났다. 이영준은 지난 19일 중국과 치른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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