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말 양의지-김재환 연속 2루타, 중심타선 집중력으로 벼랑에서 탈출한 두산

    9회말 양의지-김재환 연속 2루타, 중심타선 집중력으로 벼랑에서 탈출한 두산
    결국 중심타선의 힘이 위기의 두산 베어스를 살렸다. 3번타자 양의지(37)와 4번타자 김재환(36)이 값진 역전승을 합작했다. 두산은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더블헤더 제2경기에서 2-1로 이겼다. 0-1로 패색이 짙던 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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