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우파 정치인들의 ‘뜨거운 머스크 사랑’…””자유의 수호자””

    남미 우파 정치인들의 '뜨거운 머스크 사랑'…"자유의 수호자"
    아르헨 밀레이 ‘브로맨스 과시’에 이어 브라질 보우소나루도 ‘극찬’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남미 양대 국가인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우파 지도자들이 최근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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