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뇌작용, 종교는 환상””…논쟁적 철학자 대니얼 데닛 타계

    "마음은 뇌작용, 종교는 환상"…논쟁적 철학자 대니얼 데닛 타계
    진화론과 신경과학에 입각해 인간 의식의 본질 파헤쳐
    도킨스 등과 더불어 ‘新무신론의 기수’로 불려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인간 의식과 종교의 본질에 대한 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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