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 역린 건드린 민희진, 침묵 길어지는 가운데 예상 시나리오 베스트 VS 워스트 [SS초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은별 기자] 국내 최대 기획사 하이브와 레이블 어도어의 갈등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은 가운데 민희진 어도어 대표의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 연예계에서는 민대표가 ‘카피’ 카드를 꺼낸 것이 스타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인 방시혁 의장은 물론, 팬덤의 역린을 건드린 것으로 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필리핀, 애플·구글에 바이낸스 앱 삭제 요구…””불법행위 차단””Next: 이제 美서 틱톡 못쓰나…표현 자유 논쟁속 “”시행에 수년 걸릴듯””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