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회 ‘공급망실사지침’ 가결…韓대기업 부담 가중될 듯(종합)

    유럽의회 '공급망실사지침' 가결…韓대기업 부담 가중될 듯(종합)
    27개국 승인 거쳐 2027년부터 순차시행…기업에 환경·인권보호 의무 부여
    외국기업은 ‘EU내 순매출 6600억 이상’ 대상…위반 시 ‘과징금 폭탄’
    (서울·브뤼셀=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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