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나연, 95억 청담동 건물주 됐다…102억 채권최고액 눈길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 나연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토지와 건물을 95억 원에 매입하며 건물주가 됐다. 28일 부동산 업계와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나연은 지난 5월 3일 청담동 일대의 토지와 건물을 95억 원에 매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부동산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상식 복귀’ 김수현, 김세의 법적분쟁 현 상황은… “국민참여재판 원해”Next: 김선호, “포샵 좀 적당히”…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