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군 막고 정치판 누볐던 이관훈, 다시 본업으로…‘들쥐’ 위해 17㎏ 찌웠다

    계엄군 막고 정치판 누볐던 이관훈, 다시 본업으로…‘들쥐’ 위해 17㎏ 찌웠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계엄의 밤 국회로 달려갔고, 이후 정치 현장에서도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에는 다시 배우 이관훈이다. 제707특수임무단 출신 배우 이관훈이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에서 형사 동철로 변신했다. 캐릭터를 위해 무려 17㎏을 증량했다. 이관훈은 28일 공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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