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군 막고 정치판 누볐던 이관훈, 다시 본업으로…‘들쥐’ 위해 17㎏ 찌웠다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계엄의 밤 국회로 달려갔고, 이후 정치 현장에서도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에는 다시 배우 이관훈이다. 제707특수임무단 출신 배우 이관훈이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에서 형사 동철로 변신했다. 캐릭터를 위해 무려 17㎏을 증량했다. 이관훈은 28일 공개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선호, “포샵 좀 적당히”…왜?Next: “신지도 속았다”… 이지혜, ‘AI 딥페이크 광고’ 또 도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