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권 타율 0.481’ KT 천성호의 파죽지세, 류현진 100승까지 저지 2년 ago57년 ago01 mins 물 오른 타격감을 앞세워 ‘괴물’까지 잡았다. KT 위즈 내야수 천성호(27)는 2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에 1번타자 2루수로 선발출전해 5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의 맹활약으로 팀의 7-1 승리를 이끌었다.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추신수, 한미 통산 2000안타 위업 달성…ML 1671개+KBO 329개Next: [포토]4연패에 빠진 한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