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림트의 ‘리저양의 초상’ 경매서 441억원에 팔려

    클림트의 '리저양의 초상' 경매서 441억원에 팔려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오스트리아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가 말년에 남긴 초상화 ‘리저 양의 초상’이 24일(현지시간) 빈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3천만 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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