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림트의 ‘리저양의 초상’ 경매서 441억원에 팔려 2년 ago57년 ago01 mins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오스트리아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가 말년에 남긴 초상화 ‘리저 양의 초상’이 24일(현지시간) 빈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3천만 유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븐틴 정한, 오프숄더 완벽 소화 ‘치명적’ [화보]Next: 독일, 올해 경제성장 전망 0.2%→0.3% 상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