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럭셔리 하우스에 어쩌나 “주변 공사로 일주일 넘게 전화와 문자 불가”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배우 한예슬이 통신사 피해를 호소했다. 18일 한예슬은 자신의 채널 스토리에 “저 너무 이해불가인 게 있는데…”라는 글을 남겼다. 한예슬은 “주변의 공사로 일주일 넘게 전화 통화와 문자가 불가능하다고 SK텔레콤에서 공지를 받았는데 이게 맞나요?”라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스라엘 대통령, 한살 인질 사진 들고 “”지금은 평화 생각못해””Next: [프로배구 전적] 18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