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는 최고’ 트라웃, 가장 먼저 10홈런 ‘단독 선두’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최근 주춤한 모습의 마이크 트라웃(33, LA 에인절스)이 홈런에서 만큼은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트라웃이 가장 먼저 두 자리 수 홈런에 도달했다. LA 에인절스는 2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홈경기를 가…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바이든 ‘틱톡 강제매각법’ 서명에도…대선캠프는 틱톡 계속 사용Next: 모닝커피, ‘피도 눈물도 없이’ OST ‘너에게’ 오늘(25일) 발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