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콩달콩’ MC 강예슬 “스스로 위 망가트리고 있었다” 3년 ago57년 ago01 mins 가수 강예슬이 ‘알콩달콩’ MC로서 새로운 안방마님의 등장을 알렸다. 강예슬은 18일 오후 7시 방송된 TV조선 ‘알콩달콩’에 출연, MC로 나서 일상 속 생활 정보들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위 건강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된 가운데, VCR로 위암 환자의 일상을 지켜본 강예슬은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프로배구 전적] 18일Next: 전희철 감독, 격렬한 항의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