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했던 中 심판’ 현실로, ‘작심 판정’ 경고 5개 난무

    '우려했던 中 심판' 현실로, '작심 판정' 경고 5개 난무
    [동아닷컴] 한국 축구대표팀이 이강인의 멀티골로 첫 경기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우려됐던 중국 심판의 경고 주의보를 피해가진 못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은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각) 카타르 알라얀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바레인과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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