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이영준 퇴장→정상빈 동점골→황선홍도 퇴장’ 한국, 인니와 2-2 균형 속 연장 승부…수장 없이 10명이 싸운다 [U-23 아시안컵]

    ‘끔찍한 이영준 퇴장→정상빈 동점골→황선홍도 퇴장’ 한국, 인니와 2-2 균형 속 연장 승부…수장 없이 10명이 싸운다 [U-23 아시안컵]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인도네시아 ‘신태용호’에 완벽하게 말려든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후반 종반 정상빈의 극적인 동점골로 기사회생했다. 승부는 연장으로 이어진다. 한국 U-23 대표팀은 26일 새벽(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 있는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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