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이영준 퇴장→정상빈 동점골→황선홍도 퇴장’ 한국, 인니와 2-2 균형 속 연장 승부…수장 없이 10명이 싸운다 [U-23 아시안컵]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인도네시아 ‘신태용호’에 완벽하게 말려든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후반 종반 정상빈의 극적인 동점골로 기사회생했다. 승부는 연장으로 이어진다. 한국 U-23 대표팀은 26일 새벽(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 있는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르헨, 이란과의 ’30년 앙금’ 재소환…이스라엘 측면 지원?Next: 美대법, 면책특권논란 심리…판결에 또 정치적 명운 걸린 트럼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