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과 극인 3월과 4월…KT 벤자민이 확 달라진 비결

    극과 극인 3월과 4월…KT 벤자민이 확 달라진 비결
    KT 위즈 외국인투수 웨스 벤자민(31)이 4월 들어 최고의 피칭을 펼치고 있다. 4월 4경기에 선발등판해 3승무패, 평균자책점(ERA) 0.96이다. 3월 2경기에서 1패, ERA 16.88로 부진했던 그가 확실하게 살아난 비결은 팔의 위치를 수정했기 때문이다. 시즌 전체 성적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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