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주나 나나 보여준게 없다”던 김도영…‘문-김 대전’ 이제 진짜 시작 [SS시선집중]

    “문동주나 나나 보여준게 없다”던 김도영…‘문-김 대전’ 이제 진짜 시작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황혜정 기자] “(문)동주나 나나 보여준게 없다.” 지난 2023시즌 개막을 앞두고 열린 KBO리그 미디어데이에서 김도영(20·KIA)이 한 말이다. 나란히 2022년도 프로에 입단했다. 김도영은 KIA에 1차 지명으로, 문동주(20)는 한화의 1차 지명으로 유니폼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