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너그룹 포섭’ 英남성 우크라업체 방화 혐의 기소 2년 ago57년 ago01 mins 공범 모아 우크라 지원 물류업체에 불 지른 혐의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영국의 20세 남성이 러시아 용병단 바그너그룹에 포섭돼 간첩으로 활동하면서 런던 내 우크라이…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마스, ‘인질석방 촉구’ 18개국 정상성명 비판Next: 뉴욕증시, PCE 인플레 안도·기업 실적에 상승 출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