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 러시아 기자, 가짜뉴스 유포 혐의로 구금 2년 ago57년 ago01 mins SNS에 우크라이나 ‘부차 사건’ 언급 게시물 (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러시아에서 경제매체 ‘포브스 러시아’ 소속 기자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우크라이나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G ‘발야구’로 선두 KIA에 역전승…공동 3위 SSG·삼성 동반승리(종합)Next: ‘대역전승’ LG 염경엽 감독 “모두가 포기하지 않고 집중력 발휘해 승리”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