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유흥업소 근무’=네이처 하루 맞았나?…“소속사 요청으로 영상 삭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네이처 하루로 추정되는 여성 A씨가 자신의 유흥업소 계정에 하루가 거론된 기사를 올렸다. A씨는 지난 26일 성매매용 계정에 “소속사에서 영상을 지우라고 해서 삭제했다. 소란스럽게 해서 죄송하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자신이 언급된 기사와 함께 “SN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핑크퐁 ‘아기상어’, 끝나지 않는 인기…英 차트 92주 진입Next: [부고] 안대훈(중앙일보 부산·경남 담당기자)씨 부친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