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제작자 뮤지컬 ‘개츠비’ 토니상 의상상 후보로

    한국인 제작자 뮤지컬 '개츠비' 토니상 의상상 후보로
    의상 맡은 린다 조, 토니상 수상경력 베테랑 디자이너
    ‘헬스키친’·’스테레오포닉’ 올해 최다 부문 후보작 경합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국내 제작사 오디컴퍼니의 신…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