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터진 잠재력’ 이성규 3안타 4타점 폭발, 만년 유망주 설움은 없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삼성 라이온즈 이성규(31)에게는 늘 ‘거포 기대주’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지금은 해체된 경찰야구단(경찰청) 소속이던 2018년 퓨처스(2군)리그에서 4연타석 홈런을 날리는 등 31개의 아치를 그리며 거포로서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2020년에는 1군에서 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10개…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빠니보틀 “전재산 3천 시작→첫 수익 5백, 떨어진 적 없어” (유퀴즈)[종합…Next: 삼성, 9-2로 두산 잡으며 완벽한 승리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