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터진 잠재력’ 이성규 3안타 4타점 폭발, 만년 유망주 설움은 없다!

    ‘드디어 터진 잠재력’ 이성규 3안타 4타점 폭발, 만년 유망주 설움은 없다!
    삼성 라이온즈 이성규(31)에게는 늘 ‘거포 기대주’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지금은 해체된 경찰야구단(경찰청) 소속이던 2018년 퓨처스(2군)리그에서 4연타석 홈런을 날리는 등 31개의 아치를 그리며 거포로서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2020년에는 1군에서 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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