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지, ‘통산 최다상금+시즌 첫 승’ 두 마리 토끼 잡을까

    박민지, ‘통산 최다상금+시즌 첫 승’ 두 마리 토끼 잡을까
    삼차신경통을 딛고 복귀전에서 예전의 날카로움을 과시한 박민지가 투어 통산 최다상금이라는 새 역사에 도전한다. 박민지는 3일부터 사흘간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에서 펼쳐지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0회 교촌 1991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8억 원)에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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