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지, ‘통산 최다상금+시즌 첫 승’ 두 마리 토끼 잡을까 2년 ago57년 ago01 mins 삼차신경통을 딛고 복귀전에서 예전의 날카로움을 과시한 박민지가 투어 통산 최다상금이라는 새 역사에 도전한다. 박민지는 3일부터 사흘간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에서 펼쳐지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0회 교촌 1991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8억 원)에 출전…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월드비전, 취약아동에 어린이날 선물 ‘해피데이 키트’ 제공Next: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양주옥정 신설학교 개교준비 순항 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