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A 0.78’ 이마나가, 첫 QS+까지 ‘겸손이 지나쳤네’

    'ERA 0.78' 이마나가, 첫 QS+까지 '겸손이 지나쳤네'
    [동아닷컴] 자신이 곧 얻어맞을 것이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인 이마나가 쇼타(31, 시카고 컵스) 메이저리그 데뷔 후 최고 투구를 펼쳤다. 시카고 컵스는 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에 위치한 시티 필드에서 뉴욕 메츠와 원정경기를 펼쳤다. 이날 시카고 컵스 선발투수로 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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