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 내려치며 ‘분노’→13타석 만에 ‘천금 적시타’…이재현은 웃지 못했다 [SS시선집중]

    배트 내려치며 ‘분노’→13타석 만에 ‘천금 적시타’…이재현은 웃지 못했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거침없이 분노를 표출했다. 그만큼 마음고생이 심하다는 의미다.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는 ‘천금’ 적시타가 터졌다. 아직 이재현(21·삼성)은 웃지 못했다. 이제 시작이다. 이재현은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두산전에 8번 지명타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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