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생 뉴페, 나도 있소’…데뷔골이 결승골, 울산 최강민이 뜬다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⑩]

    ‘2002년생 뉴페, 나도 있소’…데뷔골이 결승골, 울산 최강민이 뜬다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⑩]
    [스포츠서울 | 축구팀] 또 한 명의 ‘2002년생 뉴페이스’ 등장에 술렁이고 있다. 울산HD의 최강민(22)이다. 그는 프로 무대 데뷔골을 결승골로 장식하며 제 가치를 알렸다. 스포츠서울은 ‘하나은행 K리그1 2024’ 10라운드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Player Of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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