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생 뉴페, 나도 있소’…데뷔골이 결승골, 울산 최강민이 뜬다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⑩]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축구팀] 또 한 명의 ‘2002년생 뉴페이스’ 등장에 술렁이고 있다. 울산HD의 최강민(22)이다. 그는 프로 무대 데뷔골을 결승골로 장식하며 제 가치를 알렸다. 스포츠서울은 ‘하나은행 K리그1 2024’ 10라운드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Player Of The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대선 6개월앞] ①’예측불허’ 바이든-트럼프 재대결…한반도에도 큰 파장Next: 은퇴까지 고려한 ‘비운의 천재’ 노승열, 우연이 만든 기적 같은 기회 “멘탈 잡고 최선 다할 것”[SS 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