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김지원, 데뷔 14년 만에 찾아온 첫 팬미팅 “벌써 설렌다고요”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tvN ‘눈물의 여왕’으로 대세 배우로 떠오른 김지원의 첫 팬미팅이 찾아온다. 김지원은 오는 6월 22일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데뷔 14년 만의 첫 단독 팬미팅 ‘BE MY ONE’(비 마이 원)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쓰레기 소각하다 불…80대 전신화상 입어Next: 서울 동남권 4개 구 오존주의보 발령…동북권은 해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