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도티, 코레일에게 고발 당했다…철도안전법 위반 여부 확인 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이 허가 없이 운영 중인 선로에 들어간 혐의(철도안전법 위반)로 유튜버 도티를 고발했다. 3일 한국철도공사는 유튜버 도티를 철도사법경찰대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앞서 도티는 서울 용산구 ‘삼각 백빈 건널목’ 인근 철도에 들어가 동영상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사반장 1958’ 이제훈X서은수 부부 됐다! 최고 시청률 11%Next: 살인미수 사건으로 끝난 중년 남녀의 불륜…징역 5년 선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