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지 않나” 두산 5월초인데 벌써 부상과 전쟁 돌입 [SS잠실in]

    “어쩔 수 없지 않나” 두산 5월초인데 벌써 부상과 전쟁 돌입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절대 반갑지 않은 두 글자, ‘부상’과 계속 마주한다. 1선발 구실을 하는 에이스와 유격수 자리가 그렇다. 두산이 5월초부터 부상 악재와 싸우고 있다. 두산 이승엽 감독은 4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김재호와 허경민이 부상으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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