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지 않나” 두산 5월초인데 벌써 부상과 전쟁 돌입 [SS잠실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절대 반갑지 않은 두 글자, ‘부상’과 계속 마주한다. 1선발 구실을 하는 에이스와 유격수 자리가 그렇다. 두산이 5월초부터 부상 악재와 싸우고 있다. 두산 이승엽 감독은 4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김재호와 허경민이 부상으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바다사자가 점령한 美 샌프란만…멸치떼 쫓아 1천여 마리 운집Next: 서울 동남·서남·서북권 14개 구 오존주의보 발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