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투수가 연승 끊어···구단도 준비할 것” 염경엽 감독 고전하는 엔스 향한 아쉬움 [SS잠실in]

    “외인 투수가 연승 끊어···구단도 준비할 것” 염경엽 감독 고전하는 엔스 향한 아쉬움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고민이 많다.” 처음 기대했던 모습과 매우 다르다. 시속 150㎞ 이상의 강한 구위를 뽐내는 것은 맞지만 커맨드와 결정구 부재로 고전한다. LG 염경엽 감독이 1선발로 낙점했던 디트릭 엔스(33)를 향한 고민을 전했다. 염 감독은 4일 잠실 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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