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동심파괴’ KBO 5일 두산-LG ‘어린이날 잠실더비’ 우천 취소…야속한 봄비 [SS잠실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하늘이 야속하다. 어린이날을 맞아 많은 팬들이 야구장을 찾을 것으로 보였다. 비가 문제다. 두산과 LG의 경기가 취소됐다. 두산과 LG는 5일 오후 2시 잠실구장에서 2024 KBO리그 정규시즌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르기로 되어 있다. 앞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정후, 필라델피아전서 5타수 1안타…타율 0.246Next: 어린이날 야속한 비…경기도 기념행사 일부 차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