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율 대포 생산’ 두산 타선 이끄는 강승호, 2루 골든글러브 충분히 노릴 수 있다 [SS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만 30세에 잠재력을 모두 터뜨리고 있다. 프로 입단 당시 대형 유격수로 주목받았고 이후 이따금 모두를 놀라게 만드는 활약을 펼쳤는데 이제는 꾸준히 그 모습을 보인다. 두산 2루수 강승호(30)가 커리어하이 시즌을 만들고 있다. 강승호는 4일 잠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찰, 평택 반도체공장 신축현장 사망사고 책임자 2명 송치Next: 대내외 악재에 휘청인 한국 증시…4월 수익률 ‘G20 하위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