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율 대포 생산’ 두산 타선 이끄는 강승호, 2루 골든글러브 충분히 노릴 수 있다 [SS스타]

    ‘고타율 대포 생산’ 두산 타선 이끄는 강승호, 2루 골든글러브 충분히 노릴 수 있다  [SS스타]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만 30세에 잠재력을 모두 터뜨리고 있다. 프로 입단 당시 대형 유격수로 주목받았고 이후 이따금 모두를 놀라게 만드는 활약을 펼쳤는데 이제는 꾸준히 그 모습을 보인다. 두산 2루수 강승호(30)가 커리어하이 시즌을 만들고 있다. 강승호는 4일 잠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