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옥, 명품 배우의 안타까운 근황 “딸들 불편해, 왕따라 외로워” (아빠하고…

    김병옥, 명품 배우의 안타까운 근황 “딸들 불편해, 왕따라 외로워” (아빠하고 나하고)
    ‘아빠하고 나하고’ 최민수-강주은 가족이 부모님과의 6개월 합가를 정리하는 가슴 먹먹한 이별 현장을 공개한다. 또 ’41년 차 악역 전문 배우’ 김병옥은 아내와 두 딸 사이에서 홀로 고립된 ‘외톨이 아빠’로서의 고민을 밝힌다.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다음 주 예고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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