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대선 투표 시작…좌파→우파로 정권교체 유력 2년 ago57년 ago01 mins ‘부패’로 낙마한 前대통령 대체한 물리노 후보 여론조사 압도적 1위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경제 재건이 최대 화두로 꼽히는 중미 파나마에서 임기 5년의 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남 화순에 호우주의보 해제…순천 등 호우경보는 유지Next: 시진핑, 프랑스 도착…5년 만의 유럽순방 시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