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대선 투표 시작…좌파→우파로 정권교체 유력

    파나마 대선 투표 시작…좌파→우파로 정권교체 유력
    ‘부패’로 낙마한 前대통령 대체한 물리노 후보 여론조사 압도적 1위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경제 재건이 최대 화두로 꼽히는 중미 파나마에서 임기 5년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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