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격돌한 형제’ 26점·7AS KCC 허웅, 37점 폭발 KT 허훈 상… 2년 ago57년 ago01 mins 제대로 펼쳐진 형제 맞대결의 최종 승자는 형 허웅(31·부산 KCC)이었다. KCC는 1일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7전4선승제) 3차전 홈경기에서 26점·7어시스트를 올린 허웅을 앞세워 92-89로 이겼다. KCC는 시리즈 전적 2승…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선을 넘어 새 세상 열자…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 영화팬 환호 속 개막Next: 스피카 출신 나래, 3세 연하 배우 김선웅과 결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