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타왕’ 김홍택 7년 만의 우승 비결 “스크린골프서 우승 경쟁+코스 매니지먼트 연습 큰 도움”

    ‘장타왕’ 김홍택 7년 만의 우승 비결 “스크린골프서 우승 경쟁+코스 매니지먼트 연습 큰 도움”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스크린골프 황제가 ‘메이저 킹’으로 등극했다. “스크린골프 우승경험이 도움됐다”며 웃은 김홍택(31·볼빅)은 “샷에만 집중하면 과몰입하기 마련인데, 많은 갤러리 덕분에 신경이 분산됐다”는 말로 남다른 스타성을 과시했다. 7년 만의 우승이다. 그것도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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