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4연패 수렁에 손흥민 “”고통스러운 순간, 더 강해져야””

    토트넘 4연패 수렁에 손흥민 "고통스러운 순간, 더 강해져야"
    EPL 300경기 출전·120골 달성에도 고개 숙인 주장 손흥민
    토트넘은 리버풀에 2-4로 져…20년 만에 4연패로 UCL 멀어져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잉글랜드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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